서론

iOS에서 개발을 하다보면, C <-> Objective C 간 데이터 형변환을 하게되는 경우가 빈번한 것 같다. 예를 들어 C에서의 문자열은 Char * / Char[] 데이터형을 사용하지만, Objective C에서는 NSString객체를 사용한다. 또한 NSString 객체를 Char * / Char[]의 형태로 역변환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에 경우의 수도 많고, 외워서 쓰기에는 불편함이 있어서 정리해서 모아보는 글을 작성해보기로 하였다.


본론

1 ) unsigned char * ( C ) 와 NSData (Objective C) 

1-1) unsigned char * to NSDat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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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signed char * byteString = "byteString";
int byteStringLen = strlen(byteString);
NSData * data = [NSData dataWithBytes:byteString length:byteStringLen];


byteString이 바이트 data라고 가정할 때, 위와 같이 변환 할 수 있다. 만약, 문자열을 바이트 데이터로 바꾸고 싶다면 base64디코딩 과정을 거쳐야 한다.


1-2) NSData to unsigned char 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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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SData * data;
unsigned char* bytesForData = [data bytes];


예시에서는 값이 들어 있지 않지만, NSData형의 data라는 변수에 값이 있을 때 위와 같이 변환 할수 있다.


2 ) char * ( C ) 와 NSString (Objective C)

1-1) char * to NSSt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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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SString * nsString = @"Hello Bach!";
char * cString = [nsString UTF8String];


NSString에서 제공하는 UTF8String 메서드는 NSString문자열을 char * 데이터형을 반환해준다.


1-2) NSString to char 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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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r * cString = "Hello Bach!";
NSString *nsString = [NSString stringWithUTF8String:cString];


NSString 문자열 변수 또한 NSString에서 제공하는 stringWithUTF8String 메서드를 통해서 char * 데이터형으로 변환할 수 있다.


결론

개인적으로 Objective C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낀점은 C와 같이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한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 또한 있고, 그 불편한 점 중에 한가지가 데이터형태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변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. 간단하게 가장 많이 사용하는(본인이) 형변환 두 가지만을 다루었는데, 다른 데이터 형 변환 중 자주 쓰이는 변환이 생긴다면 더 추가할 생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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